KBS뉴스 프로그램 설명자료…“언론3사 최초 공동취재…과열 취재경쟁 관행 바꿀까”

KBS뉴스 프로그램 설명자료 

 

“언론3사 최초 공동취재…과열 취재경쟁 관행 바꿀까”

    

17일 언론사 3곳이 공동으로 취재한 <KBS-뉴스타파-프레시안, ‘삼성의 소송’을 말하다>를 KBS뉴스9에서 보도했습니다. 3개 언론사의 공동 보도는 큰 반향을 불러 왔습니다. 포털사이트 ‘많이 본 뉴스’와 ‘공유 많은 뉴스’ 등의 목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가 하면, 각 매체별 홈페이지에서도 평소보다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상파 방송사와 탐사보도 전문매체, 인터넷 독립매체 등 언론사 3곳이 특정 사안을, 그것도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가 투입되는 심층적 이슈를 공동으로 취재해 보도한 것은 한국 언론에서는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언론사간 협업을 통한 공동 보도는 자사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개별 언론사가 가진 역량에 비해 더 의미 있는 보도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언론사들이 난립해 생존 경쟁을 벌이는 한국 언론계에 소모적인 과열 경쟁을 막고 시너지를 높이는 본보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해당 보도 다시보기 링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51166

 

 

KBS뉴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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