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2TV, 5월16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

 

■ 방 송 : 5월 16일 (수) 오전 7시, KBS 2TV

 

■ 현장출동

▶ 대형화재 막은 주인공을 만나다!

광주의 한 상가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것은 근처를 순찰 돌던 경찰관들!

순찰차에 배치해 두었던 소화기로 화재를 초기 진압할 수 있었다는데…

그 아찔했던 순간을 취재해 본다.

 

▶ 순찰차 없다고 방심은 금물! 드론 순찰 특별 단속

지난 13일 여주 휴게소 근처 고속도로에서 도로공사와 경찰의 합동 순찰이 이루어졌다.

드론이 보내는 사진과 영상을 조종자인 한국도로공사 측 조종기 모니터로 실시간 전송하면,

경찰은 이 자료를 토대로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살펴보게 된다.

위반 행위가 포착되면 대기 중인 암행순찰차나 일반순찰차에 무전을 보낸다.

고속도로 갓길 통행과 주ㆍ정차, 지정차로 위반 행위 등을 확인 가능하다.

상공과 지상에서 펼쳐지는 고속도로 암행순찰 현장을 동행해본다.

 

 

■ 사건 프로파일링-제3의 눈

▶ 연쇄 절도범 검거 작전

 

2016년, 경기도의 한 주택가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그런데 그 무렵을 전후해, 해당 지역 경찰서에는

수십건의 절도 사건 신고 전화가 접수됐는데.

그중 열몇건의 절도 사건에서는 공통점이 발견됐으니,

주로 화요일 금요일에 범행이 일어났다는 점,

그리고 대낮 빈집을 노린 것이 아닌 사람들이 잠든 새벽 시간을 틈타

범행을 벌였다는 점에서 동일 인물의 소행일 것으로 추측됐는데.

하지만, 범행 현장엔 지문, 머리카락 등 어떤 흔적도 남아있지 않고

게다가 CCTV도 변변치 않은 지역이라 범인의 정체는 오리무중!

수사가 난항을 겪던 때, 수사팀에서는 ‘지리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을 특정해 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과연, 과학 수사기법 중 하나인 지리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은 잡혔을까 ?

< 사건 프로파일링 제 3의 눈 >에서 확인해 본다.

 

현장출동

 

 

잘나가는 시아버지에게 늘 주눅 들어있었던 친정아버지는 어느 날 사돈을 통해

좋은 매물 자리를 알아본다. 사돈의 도움을 받아 처제까지 끌어들여 가게를 하나 사게 되는데

 

가게 입점을 앞두고 인테리어가 잘 되고 있는지 찾아간 친정아버지와 처제는

비어있어야 할 가게가 운영되고 있는 걸 보고 충격에 휩싸이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걸까?

 

사실 빚에 허덕이고 있던 시아버지는 친정아버지에게 사기를 치고

친정아버지에게 받은 돈은 생활비와 채무 변제 등에 탕진하고 잠적했던 것이었다.

 

과연 시아버지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될 지 지금 ‘법대로 합시다’ 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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