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2TV, 5월15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

■ 방송 : 5월 15일 (화) 오전 7시, KBS 2TV

 

< 스승의 날 기획 >

 

서울에 위치한 아현 정보 산업고등학교!

서울의 약 200개 학교에서 모인 다양한 학생들이 있는데~

이곳에는 각양각색 특색 있는 많은 학생들을 특별하게 가르치는 괴짜 선생님이 있다?

별명이 ‘날라리’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학생들에게 날개(꿈)를

달아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날라리’라고 불리는 방승훈 교장 선생님!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방승호 교장 선생님을 만나본다.

 

< 팩트 사냥꾼 >

 

곳곳에 늘어나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

그런데, 이 자전거 때문세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운전 중 갑자기 역주행해 오는 자전거와 충돌하고

공원 안에서 자전거와 부딪혀 다치는 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도로교통법상 차로 규정되어 있지만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자라니족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자라니족’ 문제에 대해 <팩트사냥꾼>에서 취재한다.

 

마카롱 11개 때문에 맞고소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마카롱 디저트 카페 주인과 손님으로 왔던 20대 여성이 서로 ‘맞고소’를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런데, 그 고소 이유가 바로 ‘마카롱’ 때문이라고?

마카롱 11개를 먹고 간 20대 여성, 그런데 이후 가게 주인이 SNS에 마카롱을 한꺼번에 많이 먹은 것에 대해 비방하는 듯한 글을 올렸고 해당 손님이 불쾌함을 표시하며 사건이 급속도로 인터넷에 알려졌다. 반면, 이 사태 후 가게도 매출이 절반으로 떨어졌고, 가게 손님들에게까지 악플이 달리는 통에 주인은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고.. 결국 손님은 가게를 상대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가게는 손님을 상대로 ‘영업방해 및 허위사실 유포’를 이유로 맞고소를 하게 된 것! 사건이 이렇게 커진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팩트사냥꾼>에서는 ‘마카롱 사건’의 전말을 알아보고 사태를 키워 2차 피해를 불러온 악플러들에 대해 비판한다.

 

< 실마리 >

 

2001년 여름, 경기도 외각의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50대 교장부부

그러던 어느 날 밤 괴한 두 명이 부부의 집에 들어와 아내를 살해하고, 남편을 살해 하려했지만 미수에 그치고 마는데..

부부를 살해하려고 했다는 점에 경찰은 청부살인에 초점을 맞췄지만

cctv도 목격자도 증거도 용의자도 단정 짓지 못하고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됐다.

하지만 14년 뒤 2015년 태완이 법이 제정되면서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교장부부 아내 살인사건은 재수사에 들어갔다.

과연, 부부를 노린 범인은 누구일까?

<사건의 재구성 실마리>에서 이 사건의 진실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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