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2TV, 5월11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

■ 방 송 : 5월 11(금) 오전7시, KBS 2TV

 

▶ 폭력남편 영장 기각 후 아내 살해, ‘가정폭력 사법권행사 절실’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아내가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남편은 술에 취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도 인지하지 못했다는데, 말다툼 후에 홧김에 흉기를 휘두르게 되었다고 진술한 남편.

사망한 아내에게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는 남편. 임신한 상태였을 때도 가정폭력을 해 유산시켰다는 소식이 알려져, 세간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매일 매일 끊이지 않고 발생되는 가정폭력. 이 폭력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번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사건과 사람들에서는 가정폭력으로 끝내 숨을 거둔 한 여성의 이야기를 심층 취재했다.

 

▶ ‘보디빌더 농부’가 열대과일을 만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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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11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는 열대과일로 대박을 일으켰다는 전직 보디빌더 ‘농부’를 소개한다. 경북 안동시의 한 농장. 동남아시아에서나 볼 수 있는 몽키바나나, 파파야 등을 재배하는 농부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열대 과일이 많아 이곳을 찾는다는 많은 사람들. 마트에 가서 채소를 고르듯, 과일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다는데. 과일 뿐만 아니라 모종까지 구매해 갈 수 있어 이곳, 파파의 농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젊은 시절 체육인으로 살아왔던 황순곤 대표. 그는 왜 농사꾼의 꿈을 꾸게 된 것일까? 그리고 왜 오이, 고추도 아닌 열대과일을 재배할 생각을 하게 된 것일까? ‘역전의 명수’에서 그 뒷이야기를 확인해 보자.

 

▶ 소 키우던 남자, 야생화 400종을 ‘한옥 집’에 들이다

대구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닭과 소를 키우던 이태호 씨. 각종 파동에 축산업 위기를 겪자 소를 팔고, 연고도 없는 청도에 한옥 집을 지었다. 화양면 읍성과 잘 어우러지는 집을 짓기 위해 한옥으로 집을 건축했다는 태호 씨. 원예 전공을 살려, 꽃을 심어놓아 마치 비밀의 정원처럼 연출이 되었다고 하는데.

또, 구석구석 살펴보면 다른 한옥 집과 구별되는 특별한 점들을 엿볼 수 있다는 이태호씨. 도대체 어디가 특별하다는 것일까? 이번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는 야생화 400종이 드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한옥 집을 ‘집들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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