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2TV, 5월19일) 전설적인 미녀 작사가 박주연, 장동건과의 숨은 일화 대공개!

KBS 2TV <불후의 명곡>

 

■ 방송 : 5월 19일 (토) 오후 6시 5분, KBS 2TV

 

90년대 평정한 미녀 작사가 박주연, <불후의 명곡> 전설로 출연!

변함없는 외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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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대표 작사가 박주연이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해 화제다.

 

1985년 노래 ‘그댄 왠지 달라요’를 부르며 가수로 데뷔한 박주연은 1989년 변진섭 2집 앨범 수록곡인 ‘너에게로 또다시’, ‘숙녀에게’ 등의 노랫말을 쓰며 작사가로 데뷔했다. 이후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 윤상의 ‘이별의 그늘’, 윤종신의 ‘너의 결혼식’등 사랑과 이별을 그린 섬세하고 감성적인 노랫말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지예, 함경문과 함께 199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여성 작사가 트로이카로 활약한 박주연은 세월이 흘러도 전 세대를 아우르며 꾸준히 사랑받는 최고의 감성 작사가.

 

박주연은 1999년 한국을 떠나 현재까지 홍콩에서 지내며 그동안 방송에서는 좀처럼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바, 오는 19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에 전설로 출연 소식을 알려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이날 박주연은 출연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 <불후의 명곡>에서 꾸준히 섭외 연락이 왔었다. 많은 분들의 기다림과 가수 윤종신의 강력한 추천으로 드디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특히 가족들이 <불후의 명곡>을 참 좋아한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또한 녹화 내내 변치 않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박주연의 명곡들과 톱스타들과 얽힌 숨겨진 에피소드를 대방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출연자로는 이지훈, 유리상자, 박혜경, V.O.S, 이혁, 이현, 홍진영, 어반자카파 조현아, 백형훈&기세중, 벤, 정승환, 유니티(UNI.T)까지 총 12팀이 출연, 다양한 장르로 박주연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재해석해 가슴 벅찬 무대를 선사했다는 후문.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은 오늘 19일, 26일 (토) 오후 6시 5분, 2주간에 걸쳐 방송된다. 

 

 

작사가 박주연, 장동건과의 숨은 일화 대공개!

“집에서 함께 작업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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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박주연이 배우 장동건과의 특별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에 출연한 전설 박주연은 1992년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청춘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의 두 번째 주제곡 ‘너에게로 가는 길’을 작사할 당시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박주연은 “이 곡은 드라마 주연 배우인 장동건이 불렀었다. 과거 장동건이 우리 집으로 와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가사를 썼다. 무척 예의바른 청년 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어 “당시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자주 짖었는데, 그날 장동건의 미모를 보고 순해진 모습을 보고는 역시 미남 배우임을 실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작사가 박주연과 장동건의 숨겨진 일화는 오는 19일과 26일 (토) 오후 6시 5분, 2주간에 걸쳐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불후의 명곡> 어반자카파 조현아 VS 정승환 VS 벤!

가요계 대표 음원 강자들의 불꽃 튀는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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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요계 대표 음원 강자들이 <불후의 명곡>에 총 출동해 화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에는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 ‘꿈처럼’으로 O.S.T 음원 차트 1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O.S.T 퀸’으로 떠오른 벤과 ‘눈사람’, ‘이 바보야’, ‘너였다면’ 등 특유의 담담한 보이스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발라드 세손’이란 수식어를 얻은 차세대 음원강자 정승환이 오랜만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마음을 울리는 애절한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인디씬에서부터 주목을 받으며 ‘널 사랑하지 않아’,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올킬을 휩쓸며 음원계의 최강자로 우뚝 선 데뷔 10년차 감성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의 메인보컬 조현아가 첫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어반자카파의 조현아는 박주연이 작사한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 벤은 윤상의 ‘이별의 그늘’, 정승환은 하림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를 선곡했고, 감성 발라드의 대표 주자들답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박주연의 명곡들을 재해석하며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고.

 

과연, 가요계 대표 음원 강자들의 불꽃 튀는 가창력 대결에서 승리의 빛은 누구에게로 향할지! 그 결과는 오는 19일, 26일 (토) 오후 6시 5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에서 2주간에 걸쳐 만날 수 있다.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새 MC 김태우의 맹활약!

재치 입담부터 혹독한 신고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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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의 새 MC 김태우의 활약이 화제다.

 

지난 1년 5개월간 <불후의 명곡> 토크 대기실을 이끌어 온 황치열의 후임으로 가수 김태우가 새로운 막내 MC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오는 19일 방송되는 ‘작사가 박주연 편’을 통해 MC 김태우의 대 활약상이 드디어 첫 공개된다.

 

이날 김태우는 정식 MC가 된 소감을 전하며 “지난번 스페셜 MC로 왔을 때는 내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에 하나도 안 떨렸는데,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떨린다. 앞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고.

 

한편, 이날 김태우는 녹화 초반에는 다소 긴장감을 드러냈으나 이내 화려한 예능감을 바탕으로 거침없는 입담과 센스 있는 진행을 선보이며 맹활약했고, 큰 체구로 H.O.T의 ‘전사의 후예’ 춤을 추며 혹독한 MC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

 

토크대기실 MC 정재형, 문희준, 김태우가 함께하는 첫 번째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오는 19일과 26일 (토) 오후 6시 5분, ‘작사가 박주연 편’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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